필리핀 영어유학의 성공 리더

 
작성일 : 18-02-05 18:14
[연수경험담] [필리핀 어학연수] - 기분좋은 유학을 마친 ' HUANG FAYE FAYE ' 의 연수 경험담 ! -
 글쓴이 : EG어학원
조회 : 409  


안녕하세요 학생매니저 JULIA 입니다 !

오늘은 6개월정도 EG와 함께 생활했고

졸업하고 중국으로 돌아가게 될

' HUANG FAYE FAYE ' 의 인터뷰 내용을 가지고 왔습니다 !




1 -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오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저는 필리핀에 오기 전까지 한국에서 유학생으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대학교에서 전공으로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보니 한국인과 큰 문제 없이 대화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한국어를 배우면서 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느꼈고, 영어 또한 배우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서 찾아보다가 우연히 이 곳에서 중국 학생 매니저 구하는 글을 보고 지원해 오게 되었습니다.




2 - EG 어학원에 입학할 당시로부터 본인이 느끼신 영어 수준은 어느 정도 성장하셨나요 ?

입학 당시에는 기본적인 영어 단어정도 말하는 수준이었고, 문장을 완벽하게 만드는 것에 있어서 어려움을 느끼는 정도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학생 매니저로 6개월정도 생활하면서 주변으로부터 영어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엔 잘 되지 않았던 문장 만들기도 이제는 자신있게 하는 모습을 저 또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테스트에서 생각보다 좋은 성적을 거둬 전보다 상당히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3 - 수업 외에 필리핀 선생님분들과 다른 지역에 여행을 많이 다니셨는데, 필리핀 지역에 대한 것과 필리핀 선생님들의 영어 실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한국에서 유학생활을 할땐, 공부와 생활유지를 위해 돈을 벌어야 했기때문에 여행을 갈 수있는 시간이 넉넉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곳에서 생활하면서 여행을 다닐 수 있는 시간이 생겼던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여행을 갈 때 처음에는 영어를 써야한다는 생각에 걱정이 많았지만, 필리핀 선생님분들, 다른나라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다니면서 영어에 자신감이 더욱 붙은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여행을 가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실력을 향상되는데 더욱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4 - 본인의 기준에서 EG 어학원 주변의 치안과 편리성은 어떤가요 ?

처음에 EG 어학원에 오기 전에는 필리핀 여성 치안에 대해 걱정을 많이 했지만, 가는 곳곳마다 경찰들이 계셨고 필리핀 사람들도 생각보다 외국인들에게 친절하여 지난 6개월동안 안전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인도와 횡단보도가 적어서 길을 건널 때는 꼭 양 옆을 확인해야했습니다. 학원 게이트를 지나면 바로 앞에 트라이시클과 지프니 정거장이 있어서 어딜 가든 편리하게 다닐 수 있었고, 학원 앞에 마켓과 음식점들이 많아서 가까운 곳에서도 생필품을 사고 맛있는 음식들을 즐길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5 - 공부 이외에 EG 안에서의 생활은 어땠나요 ?

학원안에서 생활하면서 정신없이 일하고 공부만 할 것 같다는 생각과는 달리 생각보다 더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 중국 학생매니저로 지내면서 몇명의 중국 에이전시와 만남을 갖기도 하면서 중국 학생들의 편의를 제공해 줄 수 있다는 것에 큰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6개월정도를 EG에서 생활하면서 기숙사도 내 집 처럼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고, 큰 마트나 먹거리들이 근처에 많아 살도 많이 얻었습니다.. 그리고 필리핀 선생님 집에 놀러가기도 하고 바다, 산 가릴 것 없이 다양한 장소도 방문했었습니다. 영어향상은 물론 중국과 한국을 넘어서 필리핀에서도 여러 곳을 방문하고 특별한 기억을 만들었다는 것이 6개월 EG에서의 매니저 생활에서 가장 큰 부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6 - 유학 생활 중 특히 좋았던 부분(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

한 가지로 정할 순 없지만, 가장 중요한 영어 실력이 많이 늘어난 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어학원 선생님들, 외국인 매니저들과 같이 지내고, 여행도 다니며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이 늘어나서 마지막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물론 공부도 열심히 했어요). 또 한가지,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 울산에서 학교를 다니며 2년 간 한국어 전공을 했는데 한국 학생매니저들과 일을 하며 한국어 실력도 영어와 같이 자연스럽게 늘어난 것이 평생 잊을 수 없을 경험일 것 같습니다. 


7 - 마지막으로 EG를 떠나며 중국으로 돌아간 다음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

일단 중국으로 돌아가서 휴식을 취하고 돈을 모아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 남은 학교 공부를 마칠 예정입니다. 한국에서도 아르바이트를 해 본 경험이 있지만 제대로 된 직장을 가질 기회가 있으면 한국에 있는 회사에 취직하여 일해보고 싶습니다.



이상 FAYE의 인터뷰였습니다 !

학생매니저가 한명 떠나가면서 비어있는 자리는 허전하게만 느껴집니다...


FAYE는 중국에 갔다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 대학생활을 이어서 한다고 하니,

한국에서 다시 만나길 바라면서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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