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영어유학의 성공 리더

 
작성일 : 16-06-01 18:27
[연수경험담] 한국 학생 '정자연' 님 연수 경험담 입니다.
 글쓴이 : EG어학원
조회 : 810  





안녕하세요 한국 학생매니져 SISSY 입니다.


요즘 젊은 친구들이 어학연수를 가야하나, 간다면 어디로 가야하나 고민 많이 하지요.

물론 그 이유는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높은 토익 점수를 취득하기 위해서겠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도 알다시피 높은 토익 점수를 취득하는 것과, 대화를 유연하게 하는 것은 다른 문제죠.

그러다보니 반 강제로 어학연수를 떠나는 친구들이 대부분일거라 생각되는데요.

사실 처음부터 외국에 덜렁 혼자 나가기가 쉬운 일은 아니죠.


저도 처음엔 심지어 어학원임에도 불구 너무 두려웠었는데요.

이곳에 도착하여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나이가 지긋한 어르신들까지 영어를 배우겠다 이곳을 오셨다는 겁니다.

어떠한 누구도 영어 점수를 강요하지 않았는데도 말입니다. 

매일 공부하기 싫어 도망다닌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공부를 하는데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어

소중한 시간 뺏어 짧게 나마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오늘의 인터뷰 주인공은 50대의 '정자연' 씨 입니다.



첫번째 질문

:) 필리핀 (EG 어학원) 유학을 오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는지.


저희 가족은 해외 여행을 자주 다니는 편인데요, 그때마다 영어를 잘하는 남편과 아이들 사이에서 소외감을 느꼈었죠. 이제 아이들을 모두 키우고 여유가 생기니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10대에 대학입시를 준비하고 20대에 취업을 준비하듯 나이가 들었다해도 우리는 3년뒤 5년뒤미래를 준비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도 제 시간을 즐기고 싶었습니다. 여행을 다닐까 생각을 했었는데, 그냥 여행을 하는 것보다 공부하면서 여행하는 것이 더욱 의미있겠다 생각했죠 ㅎㅎㅎㅎ



 



두번째 질문

:) EG 어학원 생활 중 가장 인상깊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물론 제 결정이었지만, 처음 이곳에 올때 말이 안통하면 어쩌나 누가 챙겨주나 걱정이 많았었죠. 근데 공항에서부터 학원 안에서도 한국 학생 매니져들이 있다는 것이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네요. 한국 학생매니져들 얼굴 볼 때 마다 반갑다고 할까요 ㅎㅎ 가족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줌으로써 제가 이곳 생각을 편안하게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매니져 분들께 너무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세번째 질문

:) 유학 후의 목표


저는 한국에 가서도 영어 공부를 계속 할 거에요. 그리고 다음에 가족들과 여행을 할때에 다같이 영어로 대화를 해도 재미나겠네요~ 또 후에 손녀 손자들이 태어나고 아기들이 영어를 배우기 시작할 때 쯤 할머니가 영어를 잘해서 알려준다면 얼마나 멋있어 보일까요~ ㅎㅎ






 





네번째 질문

:) 마지막으로, 어학연수를 고민하는 40~50대 에게 한마디 남겨주세요!


주저없이 떠나세요! 공부를 하는것에 나이는 중요치 않아요. 더욱 더 멋진 노년기를 준비하세요!






 




소중한 시간 내어 인터뷰 해주신 '정자연' 씨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정자연' 씨를 뵐 때 마다 저희 엄마 생각이 납니다.

여유 즐기시는 모습이 너무 멋있습니다!!!!!!


가정을 위해서 안에서 열심히 수고해주시는 우리의 어머니들이

이 인터뷰를 보시고 개인의 시간을 조금 더 재미나게, 값지게 쓰시길 바라고

용기를 내어 어학원 문을 두드리는 날이 더욱 자주 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럼 SISSY 물러갑니다~~~